살아 천년 죽어천년 사는게 주목 나무라 하던데, 이 나무 천년 되었을까
모르겠네요. 죽은것 같은 가지에 살아 있는 새순이 신비롭기만 했지요.
나무 기둥이 다 파여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가는 모습 뭐라 표현할까요?
저 안에 장정 두 사람 들어가도 공간이 남지요...ㅎㅎ
요건 무슨 모양인고~~~ !
에...
출처 : 산비탈 더덕 이야기
글쓴이 : 산비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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